장애인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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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더스푼 조회 7회 작성일 2021-10-25 07:57: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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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카메라] 굳게 잠긴 문…'버려진' 장애인 화장실

신축건물에는 '장애인 화장실'을 반드시 설치해야 합니다. 정부도 '장애인 화장실' 설치 비율이 90%가 넘는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애인들이 정말 쓸 수 있는 화장실은, 많지가 않습니다. 문이 잠겨 있거나, 창고로 바뀐 곳도 있습니다.


#윤재영기자 #JTBC뉴스룸 #장애인시설_관리부실 #현장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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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채원 : 그런
박세훈 : 이런 비매너들....
박준림 : 법적규정을 만들어서 장애인화장실에는 어떠한 물건도 두지 못하게 햐야 되겠네요.
Meko Park : 구청장 화장실갈때 자기 관할구 내 건물들 1번씩 돌아가며 휠체어타고 이용하게 하면 싹 개선됨. 못하는게 어딧어 안하는거지.
HJ Kim : 장애인 화장실 중고등학생들 흡연실. 지하철이고 공중화장실이고 학교 근처 화장실 열어두면 우르르 몰려들어가 담배핌.

[현장24] 장애인이 화장실도 이용 못 하는 '명품도시' 세종시 / YTN

[앵커]
요즘 웬만한 공공장소에는 장애인 화장실이 설치돼 있습니다.

그런데 불편한 몸을 이끌고 찾아간 화장실을 이용할 수 없다면 어떨까요?

명품도시를 표방하는 세종시에서 오늘도 일어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상곤 기자가 '현장24'에서 고발합니다.

[기자]
전동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화장실을 이용하려고 힘겹게 문을 열고 건물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장애인 화장실을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내부가 청소용품으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건물.

아예 장애인 화장실 문을 잠가 놨습니다.

[박종임 / 지체장애 2급 : 장애인 화장실은 어느 빌딩이든 있긴 있는데 있으면 뭐하냐는 거죠. 사용이 전혀 안 되는 상황으로 가버리면 차라리 없는 것보다 더 화가 나는 경우가 있어요.]

장애인 화장실이 아예 청소도구함으로 변경된 곳도 있고, 각종 쓰레기를 모아둔 곳도 있습니다.

문을 잠가 놓은 방법도 다양합니다.

누군가 사용하는 것처럼 불을 켜놓거나,

"사용 중입니다. 사용 중입니다. 계세요?"

문 앞에 못 들어가게 물건을 쌓아 둔 곳도 있습니다.

잠긴 문에 '고장 수리 중'이라는 안내 문구가 붙은 화장실도 발견했습니다.

'대변기가 고장 나 사용 금지'된 장애인 화장실입니다.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을 직접 내려보니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물 관리자는 한결같이, 일반인들이 장애인 화장실을 무분별하게 사용해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합니다.

[A 상가건물 관리소장 : 변기 위에 오물이 묻어있고, 라면 같은 것을 쏟고 휴지를 함부로 둘둘 말아서 집어처넣고…. 일반인들이 주로 많이 쓰는 거지.]

[B 상가건물 입주자 : 술 취한 사람이 들어가서 다 토해놔요. 감당이 안 돼요. 그러니까 저희가 (막아) 놓는 거죠.]

최근까지 세종시청에 수백 건의 민원이 접수됐지만 과태료 부과는 단 한 건도 없습니다.

심지어 이를 관리 감독할 부서가 입주한 상가의 장애인 화장실도 마찬가지 상황이었으니 할 말 다했습니다.

[이윤경 / 세종시 생활환경담당 사무관 :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상에는 과태료를 부과 징수하게 되어있으나 부과 기준이 사실 마련돼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세종시를 비롯해 각 지자체는 장애인복지를 한 단계 높이겠다며 저마다 거창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리현상 해결을 위한 화장실도 편하게 다니지 못하는 게 우리나라 장애인들의 현실입니다.

YTN 이상곤[sklee1@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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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lyn Ponce : Love you
김지선 : 저런 곳이 세종에만 있나..서울이나 어디나 수두룩한데
한부리 : 장난하나 일부러 만들어놓고 왜저러냐.....
기린수컷TV : 장애인들을 비판하는 녀석..
PJ V : 아직도 후져빠진 나라네 .겉만 번질번질한나라 속은썪어 나라

[사랑의 가족] '끝까지 간다' 장애인 화장실을 설치해 주세요 KBS 210529 방송

제작진에게 도착한 제보 한 통.
패스트푸드점에서 식사를 하다 화장실을 찾지 못해 그만 당혹스러운 경험을 했다는 지체장애인 최창현(48) 씨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사연은 즉, 서울 강남 한복판 그것도 번화가에 있는 맥도날드 방배점
내부에는 장애인 화장실이 없어 가장 가까운 곳을 찾아보면 인근 지하철역까지 빙 돌아가야 하는 상황.
당혹스러운 경험을 치를 수밖에 없는 열악한 편의시설이 확인되는데.
한국 사회에서 고질적으로 개선되고 있지 않은 장애인 접근성과 편의시설, 그 민낯을 취재해본다.

#사랑의가족
#장애인편의시설
#장애인화장실
배광훈 : 이건 법이 잘못된걸가지고 특정음식점만 잘못됐다는걸 잘못취재한거다
이럴수록 오히려 더 욕만 먹게되는 케이스 다시 가다듬고 다시해라
김긍정 : 불편한진실인데 여성가족가있는한 가능안할거같아요 여성가족부가 쓸때없는데에다 1조지출만안하면 장애인분들 노약자 임산부 좀더 편한세상이 됄텐데 힘내세요

... 

#장애인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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